KRISTIN⁺ SHELF · MELROSE
MELROSE FLAGSHIP
OUR LENSES하파크리스틴은 프리미엄 컬러렌즈 브랜드입니다. 컬러렌즈는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마다 찾는 카테고리 — 그래서 저희 매장에는 LA의 크리에이터들이 렌즈를 사러, 촬영하러 매일 옵니다. 이렇게 렌즈로 확보한 인플루언서 네트워크가 하파크리스틴의 기본 자산이고, Kristin⁺는 그 자산을 K뷰티 브랜드에게 여는 파트너십입니다. 미국에 매장을 내지 않고도, 크리에이터가 모이는 매대 위에 브랜드를 올리세요. (올리브영 패서디나에도 입점해 있습니다.)
LA 크리에이터들이 컬러렌즈를 사고 촬영하러 오는 플래그십. 렌즈가 만들어내는 이 크리에이터 트래픽 덕에, 입점 브랜드는 전용 진열 공간과 함께 방문·콘텐츠·UGC를 꾸준히 확보합니다.
마이애미는 미국에서 뷰티에 가장 진심인 도시이자 남미로 가는 관문입니다. 윈우드 매장은 히스패닉 소비자와 LatAm 바이어 앞에 브랜드를 세웁니다.
Kristin⁺ 윈우드 — 9월 그랜드오픈, 라인업 모집 중매장 안 브랜드 전용 공간 — 머천다이징·운영·리프레시까지 저희 리테일 팀이 직접 합니다.
LA 기반 1,0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매칭 — 방문하고, 써보고, 포스팅하는 오가닉 콘텐츠.
매장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라이브 판매에 파트너 제품이 라인업으로 들어갑니다.
미국 고객이 브랜드를 실제로 어떻게 사는지 — 마켓 포지션, SKU 딥다이브, 장바구니·크로스셀 인사이트를 월간 리포트로.
마이애미를 통한 히스패닉 소비자 검증, 그리고 남미 바이어·확장으로 이어지는 연결.
Kristin⁺는 큐레이션 플랫폼입니다 — 슬롯을 제한하고, 핏이 맞는 브랜드만 모십니다.
브랜드, 히어로 SKU, 미국 시장 목표를 들려주세요. 플랫폼 구조와 현재 열려 있는 슬롯을 안내드립니다.
카테고리 핏, 가격대, 브랜드 스토리를 검토합니다 — Kristin⁺는 큐레이션 매대라, 모든 브랜드가 자기 자리를 얻어야 합니다.
머천다이징, 크리에이터 매칭, 매장 런칭 — 그리고 첫 달부터 데이터와 콘텐츠가 나옵니다.
이번 주 Cosmoprof North America 현장에 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뵙거나, 메일 주시면 라스베가스 또는 쇼 이후로 미팅을 잡겠습니다.